4일 새벽 4시 반쯤 경북 영주시 창진동 쓰레기 매립장 앞 공터에 주차돼 있던 29살 안 모씨의 베르나 승용차에서 불이나 20대 남자가 불에 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20대 남자가 차량 소유자인 안씨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와 신원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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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벽 4시 반쯤 경북 영주시 창진동 쓰레기 매립장 앞 공터에 주차돼 있던 29살 안 모씨의 베르나 승용차에서 불이나 20대 남자가 불에 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20대 남자가 차량 소유자인 안씨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와 신원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