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병원 총파업을 예고한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의 쟁의행위 찬반 투표가 3일 밤 가결됐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전체 조합원의 77%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기간 만료일인 오는 9일까지 산별교섭이 타결되지않으면 10일 오전 7시부터 총파업을 강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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