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경제 살리기' 행보의 일환으로 오는 11일 언론사 경제부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
노 대통령과 언론사 경제부장들간의 만남은 올들어 두번째로 경제 문제를 놓고 허심탄회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정부와 언론간의 인식 차이를 좁히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청와대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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