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운전자를 위협해, 금품과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10대 2명과 20살 권 모씨 등 3명을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3일 새벽 0시 반쯤 부산시 모라1동에서 56살 양 모씨가 운전하던 개인택시를 타고 가다, 운전자 양씨를 폭행하고 현금 20여만원과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