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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에 이틀 연속 오존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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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전국적으로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계속된 가운데, 경기도내 곳곳에서는 이틀 연속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경기도는 오늘(2일) 오후 구리지역을 시작으로 안산과 수원, 그리고 성남과 안양에 이르기까지 모두 8개 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내리고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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