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는 야간이나 안개 속에서도 활주로에 설치된 추적 레이더를 통해 무인항공기가 자동으로 이·착륙할 수 있는 기술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구소는 공군 모 기지에서 60회이상 비행시험한 결과 무인항공기가 목표지점에 정확히 착륙하는데 성공했다며 미래전에 대비한 국군 전력증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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