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문 광고지에 광고를 내준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3살 배모씨 등 일당 1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생활정보지 등에 급매물을 내놓은 사람들에게 부동산 전문 광고지에 광고를 내주겠다고 접근해, 2천여 명으로 부터 모두 2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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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 광고지에 광고를 내준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3살 배모씨 등 일당 1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생활정보지 등에 급매물을 내놓은 사람들에게 부동산 전문 광고지에 광고를 내주겠다고 접근해, 2천여 명으로 부터 모두 2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