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방망이 등으로 후배를 집단 폭행한 혐의로 19살 김 모군 등 2명을 경찰이 구속하고 달아난 19살 박 모군 등 2명을 긴급수배했습니다.
친구사이인 김씨 등은 지난달 23일 대전 삼성동 모 초등학교 앞에서 후배인 18살 맹 모군 등 2명이 말대꾸를 했다는 이유로 야구방망이 등으로 집단 폭행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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