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5시 40분쯤 서울 남대문경찰서에서 복무 중이던 139중대 소속 23살 김 모 일경이 경찰서 5층 베란다 밖으로 뛰어내렸습니다.
김 일경은 경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시간만인 7시 40분쯤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의경들과 관계자들을 상대로 김씨의 정확한 투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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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새벽 5시 40분쯤 서울 남대문경찰서에서 복무 중이던 139중대 소속 23살 김 모 일경이 경찰서 5층 베란다 밖으로 뛰어내렸습니다.
김 일경은 경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시간만인 7시 40분쯤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의경들과 관계자들을 상대로 김씨의 정확한 투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