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29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열린우리당 의정부을 강성종 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1일 오전 10시 의정부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후원회 회원 등 9백여명에게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비누와 참기름 선물세트 등 모두 천 백만원 어치의 선물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의원에 대한 영장발부 여부는 1일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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