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사이의 임금격차가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상용근로자가 5명이상인 기업 6천7백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종업원이 5명에서 9명사이인 사업장 근로자의 임금을 100으로 했을 때 종업원이 5백명 이상인 사업장은 196.4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의 206.9에 비해 격차가 다소 줄어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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