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고급 주택가를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최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11일부터 창원시 대방동과 사파동 일대 고급 주택가를 대상으로 초인종을 눌러 사람이 없는 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13차례에 걸쳐 6천5백여 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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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고급 주택가를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최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11일부터 창원시 대방동과 사파동 일대 고급 주택가를 대상으로 초인종을 눌러 사람이 없는 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13차례에 걸쳐 6천5백여 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