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3시 반쯤 광주시 청풍동 야산의 한 원두막에서 63살 김 모씨가 제초제를 마시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알코올 중독증세가 있던 김씨가 제초제를 컵에 부어 마신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김씨가 제초제를 술로 착각해 마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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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3시 반쯤 광주시 청풍동 야산의 한 원두막에서 63살 김 모씨가 제초제를 마시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알코올 중독증세가 있던 김씨가 제초제를 컵에 부어 마신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김씨가 제초제를 술로 착각해 마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