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저녁 6시쯤 경기도 안성시 38번 국도에서 시내버스와 탱크로리가 부딪쳐 버스에 타고 있던 53살 평모씨와 여고생 김모양 등 2명이 숨지고 1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 마주오던 탱크로리와 부딪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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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저녁 6시쯤 경기도 안성시 38번 국도에서 시내버스와 탱크로리가 부딪쳐 버스에 타고 있던 53살 평모씨와 여고생 김모양 등 2명이 숨지고 1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 마주오던 탱크로리와 부딪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