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와 전국교수노동조합은 31일 오전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문의 자유를 저해하고 남북통일을 가로막는 국가보안법은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국가보안법 수배자가 여전히 양산되고 있다"며 "대결과 갈등만을 조장하는 국가보안법은 사라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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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와 전국교수노동조합은 31일 오전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문의 자유를 저해하고 남북통일을 가로막는 국가보안법은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국가보안법 수배자가 여전히 양산되고 있다"며 "대결과 갈등만을 조장하는 국가보안법은 사라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