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를 타고다니며 날치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26살 박모씨 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도소에서 알게된 이들은 지난 18일 충남 천안시 다가동 골목길에서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귀가하던 30살 최모씨의 손가방을 낚아채 달아나는 등 2차례에 걸쳐 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10여 차례에 걸쳐 빈집을 털어 천9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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