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내 나라 여자와 술마신다"며 살인극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자신과 같은 국적의 여자와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외국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필리핀인 32살 조나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나단씨는 31일 새벽 1시쯤 인천시 해안동의 한 외국인 전용 술집에서 필리핀 여자 종업원과 술을 마시던 크로아티아인 22살 이반씨의 가슴과 목 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나단 씨는 범행 뒤 7백미터 가량을 달아나다 뒤쫓은 클럽 주인 등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