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내버스의 파업이 계속되면서 시민 불편이 엿새째 계속됐습니다.
대구 시내버스 노사는 29일밤 세번째 협상을 가졌으나 임금 인상폭에서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노사는 30일 오후 네번째 교섭을 시작해 협상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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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내버스의 파업이 계속되면서 시민 불편이 엿새째 계속됐습니다.
대구 시내버스 노사는 29일밤 세번째 협상을 가졌으나 임금 인상폭에서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노사는 30일 오후 네번째 교섭을 시작해 협상결과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