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아침 7시쯤 대전시 동구 천동초등학교 인근 66살 한 모씨 집에서 LP가스가 폭발해 한씨와 이웃주민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한씨의 집이 반파되고, 반경 15m 이내 주택 등 건물 5~6채의 유리창이 깨졌습니다.
경찰은 집안에 유출된 LP가스가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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