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매괴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등 70여명이 설사와 구토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25일 개교기념일을 맞아 외부에서 배달된 뷔페 음식을 먹은 뒤 학생 43명과 교사, 교직원등 70명이 설사와 고열,구토등의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학생 4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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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매괴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등 70여명이 설사와 구토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25일 개교기념일을 맞아 외부에서 배달된 뷔페 음식을 먹은 뒤 학생 43명과 교사, 교직원등 70명이 설사와 고열,구토등의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학생 4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