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빗물에 휩쓸려 강으로 들어가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다음달부터 오는 9월까지 한강과 낙동강을 비롯해 전국 4대강 주변에서 대청소를 벌인다고 환경부가 밝혔습니다.
4대강 주변 대청소에는 지역 주민과 공우뭔, 환경단체 회원을 중심으로 40만명이 동원될 계획입니다.
환경부는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강 주변 마을과 유원지,하천 가의 쓰레기와 도시 지역 하수관에 쌓인 오염물질을 치우고 농촌 지역에서는 축산 분뇨와 폐수 배출 시설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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