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 종업원, 주인집 아들 납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자신이 일하던 음식점의 주인 아들을 납치한 혐의로 31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5일 오후 3시쯤 서울 시흥동에서 40살 권 모씨의 5살난 아들을 경기 부천시 소사동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4시간여동안 데리고 있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김씨는 권씨의 남편을 좋아해서, 아들을 데려가면 권씨 부부를 이혼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범행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