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구, 광주 버스 이틀째 파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버스 준공영제 실시와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대구와 광주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이 이틀째 진행되면서 시민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석가탄신일을 맞아 교외 사찰을 찾은 신도들과 나들이객 등이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승용차 이용이 늘면서 이 지역 사찰과 유원지 일대 도로가 큰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구와 광주시의 버스조합과 노조측은 25일에 이어 오늘도 구체적인 협상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