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안에서 부녀자들을 상습적으로 강제 추행한 혐의로 중학생 15살 최 모군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군은 지난 11일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대생 20살 박 모씨의 가슴을 만지다 박씨가 반항하자 밀어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부녀자 6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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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안에서 부녀자들을 상습적으로 강제 추행한 혐의로 중학생 15살 최 모군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군은 지난 11일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대생 20살 박 모씨의 가슴을 만지다 박씨가 반항하자 밀어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부녀자 6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