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신일순 부사령관 '뇌물수수 혐의' 징역5년 구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국방부 검찰단은 업무상 횡령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신일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에 대해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군 검찰단은 24일 오전 국방부 군사법원에서 열린 3차 공판에서 신 부사령관에 대해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오늘 공판에는 신 부사령관에 대한 전별금 천만원 전달 여부와 관련해, 보통 군사법원으로부터 증인 출석을 요구받은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 대신 김기덕 동부건설 감사가 출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