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의 동거남을 바다에 산 채로 수장한 혐의로 경남 통영시 35살 이모씨를 경찰이 수배하고 이씨의 범행을 도운 23살 지모씨 등 4명을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28일 여동생을 폭행한다며 여동생의 동거남인 36살 조모씨를 어선에 태워 바다로 나가 조씨의 몸에 30kg짜리 닻을 묶고 바다에 던져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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