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를 이용해 대학 편입학 부정시험을 치른 혐의로 수험생 28살 전 모씨 등 5명에 대해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6명을 지명수배하고 8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모두 106명의 수험생들이 부정시험을 치렀고, 대학 등록 횟수도 105차례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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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기를 이용해 대학 편입학 부정시험을 치른 혐의로 수험생 28살 전 모씨 등 5명에 대해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6명을 지명수배하고 8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모두 106명의 수험생들이 부정시험을 치렀고, 대학 등록 횟수도 105차례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