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던 여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2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일행을 쫓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23일 새벽 3시 반쯤 울산시 야음동에서 술에 취해 길을 가던 27살 강 모양을 폭행하고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아 자신들이 렌트한 승용차를 타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이들은 또 경찰이 추격하자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 7대를 들이받아 파손시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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