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과거 청산을 촉구하며 20일부터 사흘간 열렸던 국제연대협의회 서울 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대회에 참석한 아시아 일제 피해자들은 공동으로 성명을 내고, 앞으로 국제기구 활동과 서명운동 등을 통해 일본 정부에 전쟁범죄를 해결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대회는 오는 9월 평양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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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과거 청산을 촉구하며 20일부터 사흘간 열렸던 국제연대협의회 서울 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대회에 참석한 아시아 일제 피해자들은 공동으로 성명을 내고, 앞으로 국제기구 활동과 서명운동 등을 통해 일본 정부에 전쟁범죄를 해결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대회는 오는 9월 평양에서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