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4시쯤 인천시 간석1동의 한 아파트상가 4층 34살 강 모씨 집에서 불이 나 강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남편 송씨와 아들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탭니다.
불은 주방과 거실을 태운 뒤 18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방 가스레인지 후드 부분이 심하게 그을린 점으로 미뤄 이곳을 발화지점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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