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재해시 필요물품은 '생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재해 발생시 이재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물품은 생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지난해 태풍 '매미'로 피해를 당한 8개지역 이재민 7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재해발생시 가장 필요한 물품으로 응답자의 29.6%가 생수를 꼽았고 쌀이 15.6%, 이불 12.1% 순이었습니다.

재해발생 직후 가장 불편한 점으로 38.4%가 '외부와의 연락두절'이라고 대답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