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나라당 최돈웅 의원 징역 3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삼성과 SK등 대기업들로부터 불법자금 5백80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나라당 최돈웅 의원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최 의원이 김영일 의원 등과 공동으로 거액의 불법자금을 모금하는 등 형사책임이 인정돼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그러나 "최 의원이 모금한 돈을 개인적으로는 유용하지 않아 추징은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