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객이 지난 3월부터 월 만5천명을 상회해 손익 분기점을 넘어섰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지난 1월 해로관광이 중단됐으나, 동해선 육로를 통해 금강산 찾은 관광객 수는 지난 3월 15,583명에 이어, 4월에 만6천176명에 이르는 등 올들어 꾸준하게 늘어나는 추세리고 말했습니다.
금강산에는 현재 펜션과 빌리지를 신축하고 금강산 여관을 개.보수하는 등 숙박시설을 확충해 하루 관광객 천3백명 수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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