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한국-아세안 고위협의회가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열립니다.
한국측에서는 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가, 아세안측에서는 대화조정국인 미얀마의 킨 마웅 윈 외무부 차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반도와 아세안의 지역 정세, 한-아세안 협력 방향, 정치, 문화, 관광, 노동, 영사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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