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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국제적십자연맹 대표단 용천 방문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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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는 이윤구 총재가 다음달 5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국제 적십자사연맹, IFRC 대표단과 함께 북한 용천 현지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적은 북한 적십자회가 IFRC와 지원국 적십자사 대표단의 용천방문을 환영한다는 문서를 19일 밤 헨리 IFRC 동아시아지역 대표단장 앞으로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용천을 방문하는 IFRC 대표단은 이 총재와 함께 니스칼라 IFRC 사무총장, 밀턴 스웨덴 적십자사 총재 등으로 구성됐다고 한적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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