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찰, '취중 난동' 미군 소환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가 이를 만류하는 시민의 목을 군용 무기로 찌른 혐의로 미군 21살 크리스토퍼 일병을 경찰이 소환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미군 헌병대 법무관실 측은 경찰의 소환에 응하겠다는 방침을 18일 밝혀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통역관을 배석시킨 가운데 크리스토퍼 일병으로부터 범행 과정과 동기 등에 대해 피의자 신문조서를 받을 예정입니다.

크리스토퍼 일병의 범행은 비공무 중 일어난 사건인 만큼 한미 주둔군지위협정에 따라 한국측이 일차적 재판권을 갖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