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포천시 신동면 30살 정 모씨 집에서 전기압력밭솥이 폭발했습니다.
사고 당시 생후 2개월된 아기와 안방에 있던 정씨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폭발음에 놀란 정씨의 아기가 경기를 일으켰습니다.
폭발한 압력밥솥은 정씨가 지난해 4월 구입한 모 전자에서 만든 제품으로 현재 해당사에서 일부 결함을 인정해 새 제품으로 바꿔주는 리콜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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