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김경재 영장 청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난 대선 당시 동원산업이 노무현 후보 진영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등의 의혹을 제기했던 민주당 김경재 의원에 대해 검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과 금융감독원 김대평 국장이 김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지난 달 김 의원을 소환해 조사한 결과 당시 발언이 사실 무근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1월 민주당 상임중앙위원회에서 동원산업이 노무현 후보 진영에 50억원을 제공했으며, 고교 동문인 김대평 국장이 거액의 불법 선거자금을 마련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