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저녁 8시쯤 경남 마산시 창포동의 한 할인마트에서 초등학교 4학년 남 모군이 에스컬레이터와 건물 기둥 사이에 머리가 끼어 이마를 10바늘을 꿰맸습니다.
경찰은 할인매장 관리자를 상대로 안전조치 소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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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저녁 8시쯤 경남 마산시 창포동의 한 할인마트에서 초등학교 4학년 남 모군이 에스컬레이터와 건물 기둥 사이에 머리가 끼어 이마를 10바늘을 꿰맸습니다.
경찰은 할인매장 관리자를 상대로 안전조치 소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