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9일 오전, 공공부문 비정규직과 관련해서 정규직 전환과 근로조건 개선 등의 종합 대책을 확정해 발표합니다.
정부 대책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23만 4천여 명 가운데 3만2천여 명을 기능직으로 채용하거나 정규직으로 대우해주고, 7만여 명은 근로조건을 개선해주는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직무분석을 통해 정규직 전환과 근로조건 개선 대상을 분류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같은 업무를 맡고 있을 경우에 대한 지침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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