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주한미군의 이라크 차출과 관련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사항은 안보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라며 "정부가 이번 차출 뿐만 아니라 우리 군의 이라크 파병에 대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장전형 대변인은 17일 논평에서 이렇게 밝히고 "아울러 이번 주한미군의 이라크 파견으로 한미동맹관계가 균열되거나 후퇴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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