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8시 반쯤 경남 창원시 대방동 29살 황 모씨 집에서 전기압력밥솥이 폭발해, 황씨가 어깨와 귀 부분에 파편을 맞아 다쳤습니다.
황씨의 아내 27살 김 모씨는 "저녁을 준비하고 있는데 폭발음과 함께 터졌다"고 말했습니다.
폭발한 압력밥솥은 황씨가 지난해 3월 구입한 모 전자에서 생산한 P-M 시리즈 모델로 해당사에서 일부 결함을 인정해 자발적인 리콜을 실시하고 무상교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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