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열린우리당 정동영 당의장 사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열린우리당의 정동영 의장이 17일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의장직을 사퇴했습니다.

정 의장은 "의장직을 물러나 평당원으로 돌아가고자 한다"면서 "제2기 참여정부가 힘차게 출발한 만큼 열린우리당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 하며, 당원이 주인이 되는 당을 건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의 당헌에 따라 당 의장직은 지난 1월 전당대회 지도부 경선에서 2위를 기록한 신기남 상임중앙위원이 승계했으며, 정 의장은 문화관광부 장관 등으로 입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