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직무에 복귀한 노무현 대통령의 최대 현안은 이라크 파병 문제"라는 외신들의 지적을 인용하며 "파병 문제에 대한 대통령의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전여옥 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이라크 파병안에 대해 정부와 여당에서 상반되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며 "이런 정책의 혼돈을 정리해야 할 당사자는 당연히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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