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일본 총리는 어젯(14일)밤 노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서 대통령 직무에 복귀한 것을 축하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 대통령은 사의를 표명했으며 두 나라 정상은 오는 22일 고이즈미 총리의 재방북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영국의 토니 블레어 총리도 축하전문을 보내 직무 복귀했다는 소식을 매우 기쁘게 전해들었다면서 올해 런던에서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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