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의원단 대표로 천영세 부대표를 내정했습니다.
천영세 신임 의원단 대표는 원내 대표 역할을 수행하며, 당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최고위원회에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올해 60살인 천 의원단 대표는 전노협과 전국연합의 창립을 주도해 온 재야 운동가 출신으로 지난 17대 총선에서 당 비례대표 4번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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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은 의원단 대표로 천영세 부대표를 내정했습니다.
천영세 신임 의원단 대표는 원내 대표 역할을 수행하며, 당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최고위원회에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올해 60살인 천 의원단 대표는 전노협과 전국연합의 창립을 주도해 온 재야 운동가 출신으로 지난 17대 총선에서 당 비례대표 4번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