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11일 북한 용천에 지원하는 5차 긴급구호품을 12일 인천-남포항 정기선을 통해 북송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적은 이번에 지원하는 구호품은 국내 기업과 단체, 개인 등이 기증한 생필품으로 20여억원 상당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대한적십자사는 11일 북한 용천에 지원하는 5차 긴급구호품을 12일 인천-남포항 정기선을 통해 북송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적은 이번에 지원하는 구호품은 국내 기업과 단체, 개인 등이 기증한 생필품으로 20여억원 상당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