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양산 고교생 집단설사 증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경남 양산시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집단으로 설사 증세를 보여 방역당국이 긴급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지난 10일 오후 양상의 한 고등학교에서 집단급식 중인 18살 김 모군 등 45명이 집단 설사 증세를 보여 학교급식과 간식으로 제공된 빵을 납품한 업체의 식품재료를 수거해 검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남도는 단순 장염이라는 내과의사의 의견이 있었지만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 전염병 가능성에 대비해 학생들의 외출을 금지하고 기숙사에 격리 조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