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한 정신지체 10대 소녀들을 고용해 성폭행한 혐의로, 티켓다방 업주 31살 박모씨와 일용직 근로자 40살 김모씨 등 7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월 16살 송 모양과 김 모양을 자신의 티켓 다방에 고용해 배달을 시키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김씨 등은 송양과 김양을 성폭행하고 나체 사진을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