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물품을 외국 유명상표로 속여 판 혐의로 33살 신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신씨는 지난해 8월부터 서울 이태원동에 가게를 내고 내, 외국인들에게 가짜 가방, 기갑 150여 개를 외국 유명상표로 속여 모두 1억 5천만원 어치를 판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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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물품을 외국 유명상표로 속여 판 혐의로 33살 신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신씨는 지난해 8월부터 서울 이태원동에 가게를 내고 내, 외국인들에게 가짜 가방, 기갑 150여 개를 외국 유명상표로 속여 모두 1억 5천만원 어치를 판 혐의입니다.